2004년 7월 1일 이란 바볼에서 태어난 아웃사이드 히터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흐입니다.
이란 청소년 대표팀 시절부터 각급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냈고, 2021년 테헤란에서 열린 FIVB 남자 U19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란 대표팀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2023년 마나마에서 열린 FIVB 남자 U21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는 이탈리아를 꺾고 우승하는 과정에서 18득점, 서브 에이스 5개, 킬블록 3개를 기록하며 결승전 최우수 선수급 활약을 펼쳤습니다.
2024년 6월 이탈리아 세리에 A1의 Volley Lube와 계약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고, 계약 발표 당시 레가발레이는 "이란의 터미네이터"라고 소개했습니다.
일본 배구 대표팀과 함께 아시아 최강을 다투는 이란 배구 대표팀 에이스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흐 입니다.
|
| 배구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흐 프로필·이란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키 수상 스탯 통계) |
배구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흐 프로필
- 영어 Poriya Hossein Khanzadeh | 본명 Poriya Hossein Khanzadeh Firouzjah
- 아랍어 بوريا حسين خانزاده
- 생년월일 2004년 7월 1일(22세)
- 고향 이란 바볼(Babol) | 국적 이란
- 키 202cm | 몸무게 90kg | 혈액형 | 종교
- 학력
- 가족 와이프(부인) / 자녀 / 부모님
- SNS 인스타그램
- 데뷔년도 2020년(프로 데뷔) / 2024년(성인 국가대표 데뷔)
- 랭킹 발리박스 선수 랭킹 전체 1,543위, 2026년 랭킹 18위
이란 배구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흐 국가대표 에이스
2004년 7월 1일 이란 바볼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배구를 시작해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서 2019년 마수드 아르마트 감독에 의해 이란 U19 대표팀에 발탁됐고, 2020년 Shahdab Yazd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2021년에는 테헤란에서 열린 FIVB 남자 U19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명단에 포함돼 러시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18득점, 서브 에이스 5개를 기록하며 이란의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같은 해 Labanyat Haraz Amol로 이적했습니다.
2022년에는 바레인 리파에서 열린 아시아 U20 남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이란의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고,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 금메달 리스트입니다. 같은 해 이란 배구연맹으로부터 "시즌의 현상" 표창을 받았고, 2022-23시즌에는 이란 슈퍼리그 최고 득점자에 올랐습니다.
2023년 베흐루즈 아타에이 감독에 의해 국가대표팀에 발탁됐고, 발리볼 네이션스리그에 참가했습니다. 같은 해 Foolad Sirjan으로 이적했으며, 마나마에서 열린 FIVB 남자 U21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우승하는 데 기여해 18득점, 서브 에이스 5개, 킬블록 3개를 기록했습니다. 2023-24시즌에는 이란 슈퍼리그 최우수 윙 스파이커로 선정됐습니다.
이란 배구 대표팀 에이스로 성장하다
2024년 6월 24일 이탈리아 세리에 A1의 A.S. Volley Lube Civitanova와 공식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계약 당시 20세였지만 이미 성인 대표팀으로 발리볼 네이션스리그에 참가 중이었고 2024년 VNL에서는 19세의 나이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 체제에서 리우데자네이루 1주차부터 로스터에 포함됐습니다.
초반에는 주로 후보였지만 3주차 마닐라에서 열린 미국전(2024년 6월 19일)에서 22득점을 올리며 이란의 8연패 이후 첫 승을 이끄는 핵심 활약을 펼쳤습니다. 2024년 VNL 전체 12경기에서 83득점, 경기당 평균 6.92점, 공격효율 49.66%를 기록했습니다.
Volley Lube 데뷔 시즌을 마친 뒤 본인은 이탈리아에서의 첫 해를 "환상적이었다"고 평가했고, 2025년 6월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탈리아 준우승팀에 잔류했습니다. 2025년 VNL에서는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아민 에스마일네자드와 함께 세트 열세를 뒤집는 역전승을 이끌었고, 2주차에는 아시아 선수 중 서브 에이스 1위(15개)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열린 FIVB 남자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튀니지전 21득점, 필리핀과의 5세트 접전에서 19-22득점을 기록하며 이란의 16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2025-26시즌 도중인 2026년 1월 Volley Lube를 떠나 카타르 리그의 Al Arabi S.C.로 이적했고이후 2026-27시즌을 앞두고 이탈리아 Cuneo Volley로 다시 이적했습니다.
|
| VNL 미국 vs 이란 하이라이트 영상 |
아시아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 포리야 호세인 칸자데흐
202cm의 신장과 375cm의 스파이크 높이를 활용해 왼쪽 윙 스파이커 포지션에서 높은 타점의 강타를 구사하는 아웃사이드 히터입니다. 오른손잡이로 강력한 스파이크 파워가 최대 강점으로 국제대회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고득점을 기록하는 득점력을 보유한 이란 배구 에이스입니다.
서브 능력에서도 아시아 정상급으로 2025년 VNL에서는 특정 시점 기준 아시아 선수 중 서브 에이스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355cm의 블로킹 높이를 바탕으로 네트 앞에서 수비 기여도도 높은 선수로 공격과 서브, 수비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함으로 팀 내 다양한 국면에서 활용되는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이란 매체와 해외 구단 관계자들은 "터미네이터"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폭발적인 공격력으로 사랑받는 선수입니다.
댓글 없음
아래의 댓글 입력을 클릭한 후 익명으로 댓글을 달아 주셔도 됩니다. 글 내용에 관한 질문도 환영합니다. 모든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보여집니다. 댓글을 달고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