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데 파울라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애지중지하는 외야수로 12년 만에 AAA를 건너 뛰고 MLB에 직행했습니다.
2022년 1월 15일 도미니카 공화국 엘 니체 아카데미 소속으로 39만 7,500달러 계약금을 받고 다저스와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맺었였습니다.
다저스 구단은 데 파울라를 코리 시거 이후 구단 역사상 최연소 유망주이자 최고의 국제 유망주로 평가했습니다.
단계별로 성장한 끝에 2026년에는 더블A 털사 드릴러스에서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출루율 0.401, 장타율 0.547, OPS 0.948을 기록했으며 27홈런 104타점 31도루를 올렸습니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탑10에 오르는 활약을 하자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2026년 9월 11일 메이저리그에 콜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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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 파울라 프로필·다저스 유망주 1위 외야수 (통계 수상 연봉 기록) |
야구 데 파울라 프로필
- - 영어: Josue De Paula
- - 본명: 호수에 데 파울라
- - 생년월일: 2005년 5월 24일(나이 21세)
- - 고향: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루클린 | 국적: 도미니카 공화국
- - 키: 190cm | 몸무게: 83kg | 혈액형: | 종교:
- - 학력:
- - 투타 / 포지션: 좌투좌타 / 외야수
- - 등번호: 95번 | 응원가: | 등장곡:
- - 연봉: 2026년 78만 달러 | 에이전트: 보라스 코퍼레이션
- - 국가대표: 도미니카 국적
- - 소속: 로스앤젤레스 다저스(2026년부터)
- - 데뷔년도: 2026년(메이저리그) / 2022년(프로 데뷔, 도미니칸 서머리그)
- - 가족: 결혼 미혼 (※전 NBA 가드 스테폰 마버리, 세바스찬 텔페어와 친척 관계)
- - SNS: 인스타그램
다저스 최고 유망주 외야수 데 파울라
2005년 5월 24일 미국 뉴욕주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도미니카 공화국의 선수로 2022년 1월 15일 도미니카 공화국 엘 니체 아카데미 소속으로 다저스와 계약금 39만 7,500달러에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당시부터 다저스 구단은 데 파울라를 코리 시거 이후 구단 역사상 최고의 국제 유망주로 평가했고 프로 데뷔 시즌인 2022년에는 도미니칸 서머리그 다저스 소속으로 5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50, 5홈런, 30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포스트시즌 올스타팀에 선정됐습니다.
마이너리그를 휩쓴 타격 재능
2023년 5월, 만 18세 생일 직후 싱글A 랜초 쿠카몽가 퀘이크스로 승격되면서 7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4, 2홈런, 40타점을 기록했습니다. 2024년 봄에는 첫 스프링 캠프 마이너리그 쇼케이스에 참가했고 같은 해 6월 25일 하이싱글A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로 승격됐습니다.
2024년 랜초 쿠카몽가와 그레이트 레이크스를 합쳐 10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10홈런, 62타점, 27도루를 기록했습니다. 다저스 구단 내 유망주 순위 12위로 출발했으나 시즌을 마칠 무렵에는 10계단 상승해 다저스 유망주 2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2025년에는 하이싱글A 그레이트 레이크스에서 시즌을 시작해 다저스 구단 대표로 올스타 퓨처스 게임에 선발되어 3점 홈런으로 대회 MVP를 수상했습니다. 그레이트 레이크스에서 9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 12홈런, 44타점을 기록했고 미드웨스트 리그 올스타에 선정됐습니다.
시즌 후반부에 더블A 털사 드릴러스로 승격됐으나 18타수 무안타, 5삼진에 그쳤습니다. 이후 애리조나 가을리그 글렌데일 데저트 독스 소속으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경기도 뛰지 못했습니다. 2025시즌을 마친 시점에서 데 파울라는 다저스 구단 내 전체 1위 ~2위, 메이저리그 전체 12위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2026년에는 더블A 털사 드릴러스에서 시즌을 시작했해 1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3, 출루율 0.401, 장타율 0.547, OPS 0.948을 기록했으며 27홈런 104타점 31도루를 올렸습니다. 텍사스 리그 시즌 종료를 4일 앞둔 시점에서 안타 152개, 루타 274개, 2루타 37개, 득점 106점, 타점 104점으로 해당 부문 리그 1위를 달렸고, 타율, 출루율, 장타율, 홈런 부문에서도 리그 3위에 올랐습니다.
(※ 데 파울라는 2025년과 2026년 MLB닷컴이 선정한 다저스 구단 내 유망주 순위에서 모두 1위에 올랐으며, 2026년 기준 베이스볼 아메리카 전체 4위, MLB 파이프라인 전체 6위, ESPN 전체 10위의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다저스의 탑 유망주 데파울라
- - 2022년 (DSL) 53경기, 타율 0.349 / 출루율 0.448 / 장타율 0.522 / OPS 0.970
- - 2023년 (랜초 쿠카몽가, A) 74경기, 타율 0.284 / 출루율 0.396 / 장타율 0.372 / OPS 0.768
- - 2024년 (2개 팀) 107경기, 타율 0.268 / 출루율 0.404 / 장타율 0.405 / OPS 0.809
- - 2025년 (2개 팀) 102경기, 타율 0.250 / 출루율 0.391 / 장타율 0.400 / OPS 0.791
- - 2026년 (털사, AA) 124경기, 타율 0.303 / 출루율 0.401 / 장타율 0.547 / OPS 0.948
- - 마이너리그 통산 460경기, 타율 0.286 / 출루율 0.404 / 장타율 0.453 / OPS 0.857
2022년 DSL 다저스에서 프로 데뷔한 이래 매 시즌 소속 리그에서 자신의 나이 대비 최연소 수준의 활약을 이어왔습니다. 2025년부터 구단 내 1위 ~2위로, 메이저리그 전체 10위 전후의 유망주로 평가받았습니다. 2026년에는 더블A 텍사스 리그에서 안타, 루타, 2루타, 득점, 타점 부문 리그 1위를 달리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메이저리그 전체 유망주 순위 5위 전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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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저스 호수에 데파울라 야구 하이라이트 영상 |
더블A에서 빅리그로 직행한 데파울라
2026년 9월 10일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를 왼쪽 무릎과 오른쪽 이두근 부상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하면서 공백을 메우기 위해 9월 11일 메이저리그에 콜업했습니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다저스 야구 운영을 총괄한 2015년 이후 야수로서 트리플A를 거치지 않고 더블A에서 빅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선수가 됐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구단 선수 육성 부서가 타석에서 투수와의 승부에 상당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구속을 피하지 않고 스트라이크존을 통제할 수 있는 타자라고 소개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마이너리그 FA를 앞두고 있어서 40인 로스터에 11월까지는 올려야하는 상황에서 지명타자 슬롯에 빈 자리가 생기면서 초고속으로 콜업을 단행했습니다.
호타준족 외야수 데 파울라의 강점과 과제
컨택과 파워, 선구안을 모두 갖춘 완성형 타자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외야수입니다. 프로 커리어 내내 같은 연령대 다른 선수들보다 타격 능력과 함께 볼카운트 싸움을 이끌어가는 선구안과 자신감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점과 함께 단점도 확실한데 타구 판단 능력이 떨어지는 선수로 수비 능력은 크게 기대하기 힘든 외야수입니다. 문제는 지명타자 자리에는 오타니 쇼헤이의 존재로 인해서 기회를 받기 쉽지 않다는 점에서 외야수로서 자신의 포지션을 찾는게 급선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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