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이무라 쇼타는 184cm, 86kg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입니다.
평균 147km, 최고 153km의 패스트볼을 던지며 파이어볼러로 급성장한 투수입니다.
슬라이더, 커브, 싱커 등은 낮은 코스를 공략할 수 있는 변화구 제구를 갖고 있습니다.
여기에 종으로 떨어지는 스플리터까지 갖추고 있어 최근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2026년 대만 춘계리그에서 29이닝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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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아시아쿼터로 프로 데뷔 꿈을 이룬 이이무라 쇼타 통계 & 연봉 |
롯데 이이무라 쇼타 아시아쿼터
고교 시절에는 내야수로 고시엔까지 갔다가 팀 사정으로 투수를 병행하면서 투수가 됐습니다. 전문투수가 아님에도 최고 구속 142km/h를 기록해 주목을 받았고 대학 입학 후 투수로 전향했습니다. 오비린 대학 진학 이후 4년간 변화구 레퍼토리에 커브, 컷볼, 스플리터를 추가했고, 최고 구속은 148km/h까지 올라갔습니다.
졸업 후 입단한 KMG홀딩스에서 사회인야구선수로 활동하면서 최고 구속 152km/h까지 성장했습니다. 사회인야구에서의 활약으로 가나마루 마사야 코치의 지도 아래 대만 사회인야구 팀 타이완 라이프 어룽 야구단에 합류했고, 2026년 춘계리그에서 평균자책점 0.93으로 해당 부문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평균 147km/h, 최고 153km/h의 속구를 바탕으로 스트라이크 존 낮은 코스를 정밀하게 공략하는 제구력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슬라이더와 스플리터를 주 무기로 사용하며, 커브와 싱커까지 구비해 좌우 횡적 무브먼트와 종으로 떨어지는 구종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대만에서는 역회전성 공인 싱커 계열 구종 연마에도 공을 들였고 패스트볼과 함께 다양한 구종의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입니다. 일단 무엇보다 야수 출신으로 투수 전향을 한 선수라 아직까지 큰 부상이 없는 선수입니다. 다만 아직 프로무대에서 한 시즌 풀타임을 뛰어본 적은 없습니다.
이이무라 쇼타 야구 사가
1998년 4월 28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태어난 우완 투수로 184cm, 86kg의 탄탄한 체격에서 뿜어내는 평균 147km/h, 최고 153km/h의 속구와 다양한 구종 레퍼토리를 갖고 있는 릴리프 투수입니다. 이바라키현 출신으로 가스미가우라 고등학교 재학 시절 고시엔(일본 고교야구 전국대회)에도 출전했습니다.
고교 시절에는 주로 내야수로 활약했으나 팀 사정에 따라 투수를 병행했으며, 이 시기 이미 최고 구속 142km/h를 기록하며 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이후 도쿄 소재 오비린 대학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투수 한 길을 걷게 됐습니다.
대학 시절 이이무라 쇼타는 구속과 구종 양면에서 모두 성장을 이뤘습니다. 고교 시절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두 구종에 불과했던 변화구 레퍼토리에 커브, 컷볼, 스플리터 세 구종을 추가했으며, 최고 구속을 148km/h까지 끌어올렸습니다.
대학 4학년이던 2020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팀 훈련이 제한되자 개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며 벌크업하는데 성공했고 이후 150km의 패스트볼도 던질 수 있는 파이어볼러가 됐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일본 사회인야구 팀 KMG홀딩스 야구부에 입단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활동했습니다.
사회인야구 시절 최고 구속을 152km/h까지 높였고, 3년차에는 한 번 봉인했던 체인지업을 재장착해 패스트볼과의 구속 차이를 활용한 투구 매커니즘 폭을 넓혔습니다. 대만 사회인야구 팀 타이중 타이완 라이프 어룽 야구단(覇龍隊)의 가나마루 마사야 투수 코치 사이의 인연이 계기가 되어 2025년 타이완 라이프에 입단했습니다.
대만 춘계리그에서 팀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했으며, 2026년 춘계리그에서는 29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93을 기록해 해당 부문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습니다. 대만 활약상이 롯데 자이언츠 스카우트 레이더에 포착되면서 일본 상주 스카우트와 함께 2026년 4~5월 대만 자원까지 점검하는 과정에서 높게 평가했고 2026년 6월 18일 아시아쿼터 선수로 총액 7만 달러(약 1억 64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이무라 쇼타는 "팀이 현재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후반기 성적 반등을 이뤄낼 수 있도록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 기회를 주신 구단과 팬 분들을 위해 이기는 경기를 마운드에서 보여드리겠다"고 프로 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였던 쿄야마 마사야는 1군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59의 부진한 성적을 남기고 방출됐습니다.
이이무라 쇼타 수상 및 주요 이력
수상이력
- 2026년 - 대만 춘계리그 평균자책점 1위
주요 이력
- 2016년 - 가스미가우라 고등학교 2학년, 고시엔(여름 대회) 출전
- 2021년 - KMG홀딩스 야구부 입단
- 2025년 - 대만 타이중 타이완 라이프 어룽 야구단 입단
- 2026년 6월 18일 - 롯데 자이언츠와 아시아쿼터 계약 체결 (총액 7만 달러)
이이무라 쇼타 기록 & 통계
- 2026 대만 춘계리그 (타이완 라이프) — 이닝 29 / 평균자책점 0.93 / 평균자책점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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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이무라 쇼타 연봉 계약
- 총액 7만 달러 (한화 약 1억 640만원)
2026년 6월 18일 롯데 자이언츠와 아시아쿼터 선수로 1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KBO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10년만에 프로 데뷔의 꿈을 이루었씁니다.
이이무라 쇼타 프로필
- 영어 Shōta Iimura | 한자 飯村 将太 | 본명 이이무라 쇼타
- 생년월일 1998년 4월 28일 (나이 28세)
- 고향 이바라키현 | 국적 일본
- 키 184cm | 몸무게 86kg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가스미가우라 고등학교 오비린 대학교
- 투타 우투우타 / 포지션 중간 계투
- 등번호 - / 응원가 - / 등장곡 -
- 올해 연봉 $70,000 (총액) / 에이전트 -
- 소속팀 이력 KMG홀딩스 경식야구부 (2021~2024) / 타이중 타이완 라이프 어룽 야구단 (2025~2026) / 롯데 자이언츠 (2026~)
- 데뷔년도 2026년 (KBO 입단)
- 가족 결혼 미혼
- 개인 SNS 인스타그램
- 참고 나무위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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