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오미소자매 멤버들의 본선 2차전 무대가 펼쳐지면서 자진하차했음에도 MBN ‘현역가왕3’에서 가수 숙행의 질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선 1차전 ‘주홍글씨’가 치러진 3회 방송에서 1대 1 현장 지목전’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강혜연이 숙행을 지목하면서 맞붙었습니다.
강혜연은 연예인 판정단 6명의 지지를 받은 반면, 숙행은 7명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본선 1차전 ‘주홍글씨’는 연예인 판정단 13명이 1인당 100점씩 총 1300점, 국민 판정단이 1인당 2점씩 총 300점으로, 총 배점 1600점 만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숙행은 연예인 판정단에서 700점, 국민 판정단에서 168점을 받아 총점 868점을 기록했으며, 강혜연은 742점(연예인 판정단 600점, 국민 판정단 132점)에 그쳤습니다.
숙행이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국민 판정단에게서도 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강혜연은 대국민 응원 투표 1주차와 2주차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하필 숙행을 지목했다가 패배하면서 방출 위기에 내몰렸지만, 연예인 판정단을 통해 구제되면서 힘겹게 본선 2차전에 합류했습니다.
2회 방송을 앞두고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에 피소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에 자진하차를 선언했습니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과 달리 오디션 프로그램은 자진하차 연예인의 출연 분량을 일괄 편집할 경우 피해를 보는 참가자가 발생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무대는 통편집되었지만, 강혜연이 지목하는 장면, 모든 무대가 끝나고 결과가 발표되는 장면 등이 방송을 타면서 자진하차한 것을 안타까워하는 팬들도 있습니다.
숙행은 강력한 우승 후보 강혜연과 맞붙어 승리를 거두는 등 선전을 거듭하고 있어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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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3 오미소자매 멤버 첫째 숙행 간미연 김태연 솔지 이수연 |
현역가왕3 오미소자매 첫째 숙행
20일 밤 방송된 ‘현역가왕3’ 5회에서는 다시 숙행이 등장해서 활약을 펼쳤습니다. 본선 2차전 1라운드 ‘미니 콘서트 흑기사’는 팀전이기 때문에 오미소자매 맴버 숙행은 간미연, 김태연, 솔지, 이수연 등과 함께 ‘오! 미소 자매’ 팀으로 무대를 펼폈습니다.
하차한 오미소자매 숙행은 팀원들과 함께 선보인 팀전 무대에서 편집 없이 방송되었는데 제작진은 팀전 무대에서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편집한다는 방침입니다. 27일에 방송되는 현역가왕 시즌3 6회는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집니다.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는 본선 3차전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현역 가수 20인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본선 1차전에서 3위를 차지한 이수연을 중심으로 김태연, 솔지, 간미연, 숙행이 '오! 미소자매'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MC 신동엽은 '오! 미소자매'를 소개하면서 자진하차한 숙행을 제외한 네 멤버의 이름을 호명했고각자 자기소개를 하는 부분에서도 숙행의 모습은 제외되었습니다. 가수 이수연이 '현역가왕3'에서 연이은 부상 악재를 딛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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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3 숙행 가수 |
현역가왕 오미소자매 멤버
※ 현역가왕 오미소자매 맴버 : 가수 숙행, 이수연, 김태연, 솔지, 베이비복스 간미연
이수연은 지난 20일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3' 2차 본선 1라운드 경연에 출연해 팀 미션 '미니콘서트 흑기사' 무대를 펼쳤습니다. 해당 미션은 현역 가수들이 한 팀을 이뤄 공연을 완성하고, 남성 아티스트를 흑기사로 섭외해 협업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선 1차 무대에서 전체 3위를 기록하며 리더로 선정된 이수연은 김태연, 솔지, 간미연, 숙행을 차례로 팀원으로 영입해 '오! 미소 자매'를 결성했습니다. 그러나 무대 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악재가 겹쳤는데 에이스 이수연이 꼬리뼈 부상을 당했고, 솔지 역시 무릎 부상을 입으며 오미소자매 팀 전체가 위기에 빠졌습니다.
5인이 한 조를 이뤄 미니콘서트를 선보이는 팀 미션인 만큼 이수연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어도 함께 꾸미기 어려워 언니들에게 너무 미안했다"며 "젖 먹던 힘까지 모두 표출해서 우리 언니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위기를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오! 미소 자매' 팀은 학업에 전념하는 이수연, 김태연과 이를 돕는 간미연, 솔지의 이야기를 한 편의 콩트 형식으로 풀어내며 무대를 시작했습니다. 첫 곡 '사계'를 뮤지컬처럼 구성해 서사의 포문을 열었고,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이어 간미연과 솔지는 '서울의 아가씨' 무대에서 청아한 음색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수연과 김태연은 완벽한 코러스와 화음으로 이를 뒷받침하며 팀워크를 과시했습니다. 개별 무대에서도 이수연의 존재감은 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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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 오미소자매 노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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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3 오미소자매 멤버 노래 살다보면 |
솔로곡 '서울의 달'을 선택한 그는 1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워풀한 보이스로 타향살이의 설움을 표현하며 무대를 압도했습니다. 열기는 김태연의 '새타령', 솔지와 흑기사 임한별의 듀엣곡 '귀로'로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하이라이트는 단체곡 '사랑아'로 복고 댄스와 댄스 트로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관객과 호흡한 이수연은 마지막 곡 '살다보면'으로 무대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무대를 지켜본 주현미는 "선곡 리스트를 보고 어떻게 이어갈지 걱정했는데,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니 너무 잘 이어져 놀랐다"며 "화려한 화음이 들어간 대중가요가 흔치 않은데, 즐겁게 볼 수 있었다"고 극찬했습니다. 윤명선 작곡가 역시 "무대 중간마다 아이디어가 독특해 집중력이 높아졌고,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호평을 보탰습니다.
현역 가수들과 연예인 판정단의 긍정적인 평가 속에 공개된 점수에서 '오! 미소 자매'는 207점을 기록하며 3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이수연은 결과 발표 후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뒤집으면 된다"며 팀원들을 다독였고, 다음 무대에서의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오미소자매 가수 숙행 근황
숙행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실력파 가수로 인기를 끌었으나,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촬영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했습니다. 숙행은 소송에 대해서 맞대응하기로 결정하면서 양측 간 치열한 법률 공방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자진하차한 가수 숙행은 본선 3차전부터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하루빨리 해결되서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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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가왕 숙행 트로트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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