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준석 근황 군대인가? 울산인가? (야구선수 심준석 프로필 나이 구속 수상 계약금 부상 KBO 드래프트 일정) 2025-08-06 고교 시절 시속 160㎞ 강속구를 던지며 최대어로 꼽혔던 심준석(21)이 미국 도전 3시즌 만에 팀에서 방출됐습니다. 심준석 야구선수는 고, 공식 경기 최고 구속 157km/h, 비공식 연습경기에서 160km/h까지 던지며 “한국의 오타니”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덕수고 2학년이 된 뒤 공식 경기에서 154km/h까지 찍는 강속구 투수로…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