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때 더운 게 싫어서 쇼트트랙을 시작한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막내 이준서 쇼트트랙 선수가 주장이 되어 밀라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이 목표인데 남자 팀은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끊어진 5000m 계주 금메달을
노렸지만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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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 쇼트트랙 이소연 선수가 10년간 도전한 끝에 꿈에 그리던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최민정(28·성남시청)-김길리(22·성남시청)-노도희(31·화성시청)-심석희(29·서울시청)가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2026년 2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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